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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관련주 총정리

by 이슈메디엄 (IssueMedium) 2025. 11. 3.

💰 10년 만의 건설주 랠리, 현대건설 연초 대비 105% 폭등! 지금이 바로 투자 적기입니다

2025년 건설 관련주가 10년 만의 대호황을 맞이했습니다. 원전 수주 기대감과 저평가 해소로 현대건설 105.4%, DL이앤씨 41.9% 등 급등세를 기록했습니다. 정부의 3기 신도시 개발과 원전 산업 활성화 정책이 건설주 상승의 핵심 동력입니다.

건설 관련주, 2025년 최대 호재는?

2025년 상반기 국내 건설업종이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KOSPI200 건설업 지수는 연초 대비 36.2% 상승하며 코스피 평균 수익률 9.4%를 압도적으로 초과했습니다. 특히 현대건설은 105.4%라는 경이로운 상승률로 선두를 달렸고, DL이앤씨 41.9%, HDC현대산업개발 34.1%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러한 급등세는 단순한 일시적 반등이 아닙니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호황이 장기 상승 사이클의 시작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2020년대 초반 코로나 충격기 저수익 현장의 대거 정리와 원전 수주 물꼬가 트이면서 가능해진 결과입니다.

원전 수주 경쟁력 부각

국내 건설사의 해외 원전 수주 경쟁력이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했습니다. 현대건설은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건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체코와 폴란드에서도 30조원 규모 신규 원전 수주 경쟁에 참여 중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7년까지 원전 수주 10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자력 발전 확대를 핵심으로 하는 에너지 정책 대전환을 선언하면서, 원전 관련주와 건설주는 즉각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건설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1.39조 달러에서 2025년 12.34조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2030년까지 16.1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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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건설 관련주 TOP 10

순위 기업명 연초대비 상승률 주요 사업
1 현대건설 +105.4% 원전, 플랜트, 주택(힐스테이트)
2 DL이앤씨 +41.9% 플랜트, 건축, 토목, 주택
3 HDC현대산업개발 +34.1% 재개발, 재건축, 주택
4 삼성E&A +18.6% 플랜트 EPC, 산업설비
5 GS건설 안정 성장 토목, 건축, 주택(자이)
6 대우건설 회복세 플랜트, 토목, 주택(푸르지오)
7 삼성물산 대형 수주 재개발, 주택(래미안)
8 대림건설 저평가 토목, 건축, 주택(e편한세상)
9 롯데건설 공공 사업 도로, 철도, 주택(롯데캐슬)
10 포스코이앤씨 리모델링 플랜트, 리모델링

2025년 건설 시장 전망

국내 건설 수주 증가 전망

건설산업연구원은 2025년 국내 건설수주가 전년 대비 2.2% 증가한 210.4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년 연속 감소세였던 건설수주가 반등하는 것입니다. 특히 정부의 정비사업 추진과 2025년 하반기 3기 신도시 개발의 영향으로 주택 수주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민간수주는 전년 대비 4.1% 증가한 145.1조원이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금리 인하와 주택 정비사업 활성화가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건설공사비는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과 금리 인하에 따른 유동성 증가로 올해보다 3~4%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건설 시장 성장

글로벌 건설 시장은 도시화와 인프라 투자 확대로 지속 성장할 전망입니다. 전 세계 건설 산업은 GDP의 약 14%를 차지하며 수백만 명을 고용하는 경제의 핵심 부문입니다. 맥킨지는 건설 산업이 2040년까지 거의 70%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글로벌 건설 시장 성장의 53%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인도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도시 개발과 인프라 프로젝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에너지 효율적인 건물 수요도 증가하여 2025년까지 신규 건설 프로젝트의 4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주 투자 시 주의사항

⚠️ 리스크 관리가 중요합니다

  • 건설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가능성
  • 원자재 가격 변동성에 따른 영향
  • 정부 정책 변화와 부동산 시장 동향 모니터링 필요
  • 해외 수주의 경우 환율 리스크 고려
  • 중소 건설사의 경우 유동성 위험 존재

건설주는 경기 민감주로 분류되며 변동성이 큰 편입니다. 2025년 상반기 수주 시장은 겉으로 보기엔 확대된 듯 보이나, 실제로는 대형사 중심의 극심한 양극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10대 건설사가 전체 수주 건수의 약 10%로 전체 수주 금액의 약 4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각 기업의 재무 상태, 수주 잔고, 원가율 개선 여부, 브랜드 파워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장기적인 시각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대형 건설사는 아파트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정비사업과 재개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결론

2025년 건설 관련주는 10년 만의 대호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원전 수주 경쟁력 강화, 저평가 해소, 3기 신도시 개발 등 다양한 호재가 겹치면서 건설주는 장기 상승 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 특히 현대건설을 중심으로 한 대형 건설사들은 글로벌 원전 시장 진출과 국내 대형 재개발 사업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다만 건설공사비 상승과 중소 건설사의 구조조정 등 리스크 요인도 존재합니다. 신중한 종목 선택과 철저한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장기 투자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건설 관련주는 매력적인 투자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참고자료

  • 인포스탁데일리 - "2025년 건설주 '10년 만의 대호황' 전망" (2025.05)
  • 건설산업연구원 - "2025 건설경기 전망 리포트" (2024.12)
  • 산업의역군 - "2025년 상반기 건설수주 실적 리포트" (2025)
  • McKinsey - "Global Construction Industry Trends 2025" (2025.03)
  • Market Research Future - "Construction Market Analysis" (2024)
  • Technavio - "Construction Market Growth Analysis 2025-2029"
  • Oxford Economics - "Construction Key Themes 2025" (2025.02)